우리교회우리밥집우리봉사단

우리교회우리밥집우리봉사단 나눔과절제와인도하심~♡
지나간추억과 현재를 뒤죽박죽 일기처럼 또는 수필처럼 일상을 써내려가본다~!

함께한 친구: 김장훈 - 3개월 동안 연속해서 우수 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16/06/2026

함께한 친구: 김장훈 - 3개월 동안 연속해서 우수 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04/04/2026

제작년 인가?24년? 일년을 내가 잠수 아닌 잠수를 탓으니까...!
수영도 못하는데 신물이 나왔었지.!
부활절이잖아...어뜨케? 부활을 해야되나?요? 근데 혼자 있어요...!
혼자 걷지 않기위해 다시 섭외 할겁니다...
좀 못하믄 어떠쿠 틀리믄 어때요 어차피 연습 따원 없었는데...!
마음 맞춰 줄라고 노력만하면 서로 가상한거지!
그러 자세로 함께 할 우리교회우리밥집의
신도 중에 누구라도....
나 좀 살려 줘요 ㅋ
둘이라면 혼자보다 낫다는 걸 좀 보여주지?
ㅋㅋ 나이 그딴거
필요없어요...?
우리 부활절을 맞고 한번 해 봅시다...손?ㅎㅎ

01/04/2026

오늘은 우리교회 우리밥집에 얼마 안되신 좀 나이든 청년부 승민씨를 모셔 봤습니다..!
정말 얼마 안되서 많이 고난주간인데요 대놓고 얘기해보니 순수 청년 이더라고요
앞으로 디게 잘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을 갖게하는 우리 성도를 만나봤습니다^^

27/03/2026
20/03/2026

방금 김장훈 님의 우수 팬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그디어...내일...내일이 몇일이냐 2026년 3월 21일 의정부에서
김장훈 원맨쇼가 열린다 어디라구?예술의 정당에서~~!
내가 가리이다 ^^내일 바쁘것구만 ^^...
연예인 못지 않게 나도 바빠여염...이것 저것 참견하고
다니느라고요..또 이것저것 갈치고 다니느라고요...^^
어째...많이 아는걸 ㅋㅋㅋ공부만 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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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감동이고 눈물에 꼭 울어야 눈물이겠냐...옹
난 울수도 없을만큼 놀라는 경험을 매일 격다시피 살아서 날 이해하려면 심장마비로 죽을사람들 많고~~~
굳이 경험해보라고 할 수도 없는 거니 까악~~ㅋ
암튼 희열과 공감 작렬~~속이 뻥 뚫리면서 또 애잔하고 울리는 장면도 많았다!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을 기약하심을 믿고 속으로 아멘 까지^^

여러번 아멘 아멘 튀어나올뻔 함을 누가알아?ㅎ낵아아~~~쉿~^♡
그래서 우렁차게 목구멍이 찢어져라 미친듯이 소리 질렀음~~!
그때 만끔은 누구도 나를 이기려고. 하지 않았었던 것 같은 건 모야아아?? ㅋㅋ
그래서 나도 한템포 씩 양보 했어 숨 죽이고 ^^
누가 좋아하면 내가 더 좋아서 뚤레뚤레~~^

쪽이 어딧어 지르고 보는거야 ㅋ ㅋㅋ 근데 첨엔 솔직히 오그라들었다 왠지 모르겠어!!
내가 질러놓고 내가 오그라들었어 ㅋ 이래도되나 ㅋ ㅋ 그것도 설명 못하겠어ㅋ
설명하라면 어따 갖다놔도 지지않는 난데...어느 누구 저리가란데 왜케 이 기븐은 설명이 안되지?
누가 나 좀 설명 해죠바요오~~~으아앙 ^~

내 속을 다 디집어 까놔준듯한 #가수김장훈 님의 #경기도투어 #의정부편은
정말 진짜 레알 퍼펙트한 #의정부서하늘 나를 을위한 특변 공연 이벤트였다!!!
~~라고 말 할 정도로 내얘기 같은 얘기들이 날 날아오르게 했다^^
#의정부속편 내년을 기대하라~~^^ 오늘 이해하지 못한 것은 그날 에 알게 되리라 막 요래^^

집에 오는 내내 아니 내내가 모야~~~
이틀 이 지난 지금 도 여태 도 아직 못한 표현 들이 많아 자면 서도 생각 하는걸..!
검정고시에 대한 압박을 갖고있는데 그것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부여~~^^
여기 저기감동의 연속임에도 또 다른 감동 을 줄 수 있는 건 그분들 만의 내공이겠지?
여기서 그 분들이란?.??
같은 곳을 향하면서도 조금 씩 다른 방편으로 제자삼는...ㅎㅎ 너무 어렵나?
감사드립니다 #김장훈 님~~알랍붸붸~!!

우리교회우리밥집 장수봉 의원님의 저서중에서...
20/03/2026

우리교회우리밥집 장수봉 의원님의 저서중에서...

18/03/2026

예전에 지금의 능곡로인 #우리교회우리밥집이
이사하기 전엔 지금 내가 사는곳 근처인 #경의로에 있을 땐~!

지금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거의 매일 하다시피
밥 봉사를 했다. 식당처럼? 아니 식당이었다!
식당을 예배당 겸...예배 보다 더 밥 봉사하는 날이 많았다...!
거의 매일 문을 열어두고 누구나 들락 날락 할수있었고
언제든 식사를 할 수 있었고
평일에도 아침부터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오셔서
차려 드리는 밥과 모르는 지식과 상식과 양식들을
언제든지 얻어 가실수 있는 곳이었다...!

말 그데로 쉼터 같은곳..아니 쉼터 였다!
개 개인 의 한 사람 한 사람 으로선 모르 겠지만
하루도 조용 할 날 없이 분주 하고 정신 없고 시끄러웠다 ㅎ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 들을
하나 하나 알려주고 갈켜 주고 데리고 다니면서
이해 시키는 일이란 어마무시 하게 속 시끄럽고
혼란 정도가 아니란 걸 그네~들은 몰라도 나는 안다 ^^~♡

이해 하려고 하는 사람이 드믄 그 곳 에서 이해 할 수 없는
그들 을 하나 하나 상대 해주는 것은
정말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그런 일 그게 곧 하나님 의 일 이구나를
깨닿게 해주는 그런 곳 이고 그런 분 들이 계셨다..!

만족 보다 불평 불만 이 더 많은 그곳에서
한번 웃기 조차 힘들때 억지로라도 웃으시던
그 표정들을 난 기억한다!

아무리 잘해줘도 등 돌리고 외면하고 무시 하며
모욕감 까지 주던 그 많은 사람 들을 품고
지금 까지 버텨 주시는 분들이계신다!...

그 분 들이 계셨기에 아직도 이렇게 서로 서로 버팀목이
서로 되어주며 토닥거리며 살아 가고 사랑 하며
매일 기도드리며 살아 갈 수있다!

돌아 올 수 없는 사람...! 돌아 와주길 기다 리는 사람..!
안 돌아 오길 다행 일수도 있는 사람 ㅋ ㅋ 등등
이렇다 저렇다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는 사람이 우리다..! ^^~~~
그래서 난 #우리교회우리밥집 이 늘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그래서 난 #우리교회우리밥집 #목사님내외 두분들이 존경스럽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살아있다^~^♡

함께한 친구: 장수봉 -님에게  방금 배지 받았어요^^~♡감사합니다우리밥집 목사님의 저서 "하늘 사랑 이야기" 중에서~
16/03/2026

함께한 친구: 장수봉 -님에게 방금 배지 받았어요^^~♡감사합니다
우리밥집 목사님의 저서 "하늘 사랑 이야기" 중에서~

25/02/2026

#우리교회우리밥집 #우리봉사단 @ 26년2월25일 수요일

벌써 이년이 지났는가 정들었던분들 지금은 아파서 못나오시는분도있고 그때그때 봉사나 행사로 참여해주셨는 분들도있고 좁은동네서 우연히 마주칠때도있어 떠오르게하는 사람들....
절대 추억을 무시하고 살수는 없는것같다
언제 어디서든 어떻게 마주할지 모르는게 사람인지라 늘 반갑고 늘 고마운 사람으로 살아가고싶고 그랬으면 좋겠다

누구라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밝게 환영하고 환영받으며 살고싶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 마주하고 살수는없지만
작은 모임 작은동네 에서 만난 우리들 끼리라도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배려하고 떠오를때마다 또 보고싶고 만나면 악수하고 끌어안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또 그런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버리지못했던 사진들 꽉차도 어딘가 꼭꼭 숨겨두던 그런 사람들 ..나도 그런 사람이되고싶다

26년2월24일 화요일 일기이미 지난 사진인데 매년마다 했었다...들쑥날쑥 나의 자리는 비웠다 채웠다를 반복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잊혀지지 않았고 잊을수 없도록 각인이 되어버리게 살았던것같다.앞으로는 그렇게 긴 시간 ...
23/02/2026

26년2월24일 화요일 일기

이미 지난 사진인데 매년마다 했었다...들쑥날쑥 나의 자리는 비웠다 채웠다를 반복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잊혀지지 않았고 잊을수 없도록 각인이 되어버리게 살았던것같다.
앞으로는 그렇게 긴 시간 비우는 일은 없겠다고 다짐하며
지난 일들로 회상하며 또다른 페이지를 오늘 만들어본다.
아직 모르는것 투성이고 세상밖으로 다시금나와 새롭게 시작하며 적응도 안된채 머뭇거리기를 반복하다 차츰 자리잡아가는 나를 시작해 그런 사람들이 차츰 날개를피는 곳이되었으면하는 바람에서 서투른 이것을 ^~♡ 시작해본다!

참는것부터시작해 화내는것 울지않는것 미친듯이 웃는것

미친 척 하는것 정상적이려고 발버둥치는것 살려고

노력하는것 반성하는것 인정하는것 용서하는것 보듬는것

품어주는것 맞아주는것 때리는것 업어주는것 안아주는것

가끔은 모른체하는것 들고 날뛰는것 미치는것 삭히는것

묻어주는것 화해하는것 안보는것 멀리하는것 보내주는것
다시 받아주는것 회개하는것 사정하고 하소연하는것 등 별의별 사람이 느낄수있는 오만감정들을 마음으로 몸으로 겪고 또겪기를 반복하며 나를 찾아가야만이 돌아올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싶었고 보여주었고 보여주고있다고...!
할수없는건 없다..! 하지않을뿐이지...!
하고싶은건 언제든지 할수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지...!
기회는 언제든지 있겠지만 때는 놓치기 쉽다는것을...!
때는 기다려주지않는다.
기회는 잡으면 되겠지만 때는 어느때 인지 모르기에
늘 준비를하고있어야된다는것을...!
깨어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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