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2018
인사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옆 건물주(밥스)의 횡포로 갑작스레
국수집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20일 쯤 미소국수 자리에
능력있는 셰프와 마음씨 넓은 새주인이
신개념 요리주점을 오픈합니다.
이런 가게가 진심 정말 잘 돼야하는데^^
앞으로 많이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미소국수를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님!
머리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