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별빛담은마을

지리산별빛담은마을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직거래 및 전통식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엄마랑 딸이 고마워할매를 찾아주었습니다저는 엄마들이 오시면  긴장을 합니다맛있는것을 해드리고 싶고 또한 나도 엄마이기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오늘은 밥상에서 울컥 아니 눈물이 줄줄줄설거지를 하는 동안도 눈물이 줄줄줄저...
10/05/2026

엄마랑 딸이 고마워할매를 찾아주었습니다
저는 엄마들이 오시면 긴장을 합니다

맛있는것을 해드리고 싶고
또한 나도 엄마이기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오늘은 밥상에서 울컥
아니 눈물이 줄줄줄
설거지를 하는 동안도 눈물이 줄줄줄

저도 엄마가 요양원에 계시는데
엄마랑 여행하고 싶은 소원이 있는데...

딸과 엄마가 김밥싸서 소풍도 다녀오시고
논밭영화제도 참석하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감사하였습니다.

딸과 함께 오신 어머니께서 고마워할매
이곳에는 사람냄새가 난다
사람사는곳 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시기에
울컥 ...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사람냄새 사람항기가 솔솔 풍기는
고마워할매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보는 하루었습니다

아침밥상을 차립니다아침밥을 안먹던 딸들도 밥그릇을 뚝닥 비운다그재미로 나는 새벽5시부터 밥상을 준비한다.동네 할머니께. 배운 레스피로 체철재료로텃밭에서 들에서 산에서 수확을 하여반찬을 만든다.정성 알아주어서  매번 ...
09/05/2026

아침밥상을 차립니다
아침밥을 안먹던 딸들도
밥그릇을 뚝닥 비운다

그재미로 나는 새벽5시부터 밥상을
준비한다.

동네 할머니께. 배운 레스피로 체철재료로
텃밭에서 들에서 산에서 수확을 하여
반찬을 만든다.

정성 알아주어서 매번 신이난다

처음 이 일을 시작할 때나는 돈을 보고 시작하지 않았다.계산을 앞세우면진정성 있는 맛을 지킬 수 없을 것 같았고,오래 이어갈 자신도 없었다.“최선을 다하면 돈은 따라온다”그 마음 하나로16년을 버텨왔다.여러 번의 고...
26/04/2026

처음 이 일을 시작할 때
나는 돈을 보고 시작하지 않았다.
계산을 앞세우면
진정성 있는 맛을 지킬 수 없을 것 같았고,
오래 이어갈 자신도 없었다.
“최선을 다하면 돈은 따라온다”
그 마음 하나로
16년을 버텨왔다.
여러 번의 고비도 있었지만
결국 지나왔고,
이제는 딸과, 딸의 친구와 함께
같은 길을 걷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이제는 벌어야 한다’는 마음이
더 크게 올라온다.
월급도 주고 싶고,
보너스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수원에 판매를 나갔는데
첫날도, 둘째 날도
사람이 없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안의 ‘욕심’이
나를 시험하는 건 아닐까.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지금처럼
기본을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나는 결국 도착할 거라고 믿는다.
이 마음, 오늘 기록해둔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토요일, 도순이들이 고마워할매를 찾아오는 날.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내려 마음이 잠시 흔들렸어.시장에 가야 하나 고민도 했지.그런데 오전 10시, 비가 그친다는 소식에 마음이 다시 환해졌다.장화를 신고, 앞치마를 메...
09/04/2026

토요일, 도순이들이 고마워할매를 찾아오는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내려 마음이 잠시 흔들렸어.
시장에 가야 하나 고민도 했지.

그런데 오전 10시, 비가 그친다는 소식에 마음이
다시 환해졌다.
장화를 신고, 앞치마를 메고 산으로 향했어.

흙냄새 가득한 길을 따라
두릅을 따고, 쑥을 캐고, 머위와 달랭이를
하나하나 손에 담았지.
비에 젖은 산은 더 푸르고,
내 마음은 더 깊어졌어.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봄 밥상이
도시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내 딸에게
작은 쉼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하는 이 시간이
이렇게도 즐겁고 감사한 줄, 오늘 또 배운다 🌿

할매 봄은,
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더 향기롭다.

봄. 단지언니! 풀러주는 푸름이가 있어서더욱더. 신이 난다.풍성한 계절고사리꺽어서 고사리다발을만들고 좋아해본다
09/04/2026

봄.
단지언니!
풀러주는 푸름이가 있어서
더욱더. 신이 난다.

풍성한 계절
고사리꺽어서 고사리다발을
만들고 좋아해본다

딸은 엄마을 도와줄려고. 노력을 한다.딸의 노력이 많이 고마웠다.나는 나를 인정 못 하였는데딸은 나를 인정해주고 자랑스럽다고 한다.부족하지만 딸이 옆에있어서딸이 애쓰는 모습에 힘이 난다.오늘도...
03/04/2026

딸은 엄마을 도와줄려고.
노력을 한다.

딸의 노력이 많이 고마웠다.
나는 나를 인정 못 하였는데
딸은 나를 인정해주고 자랑스럽다고 한다.

부족하지만 딸이 옆에있어서
딸이 애쓰는 모습에
힘이 난다.

오늘도...

봄이왔네요!언덕이 쑥이 쑥쑥자라고요!김치넣고 쑥향기 가득한 쑥국에봄나물 머위 취나물 냉이나물 냉이전도 굽고봄동으로 겉절이도하고쪽파멸치 볶음은 처음 시도하였는데도순이들이. 너무 좋아해서감사하였습니다.도순이들이 머위를 ...
15/03/2026

봄이왔네요!
언덕이 쑥이 쑥쑥자라고요!
김치넣고 쑥향기 가득한 쑥국에
봄나물 머위 취나물 냉이나물 냉이전도 굽고
봄동으로 겉절이도하고
쪽파멸치 볶음은 처음 시도하였는데
도순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감사하였습니다.
도순이들이 머위를 따고 싶어해서
머위랑 달랭이 캐는 체험도 즉석에서
해보았네요!

#고마워할매
#봄나물
#숲속언니들을
#단지언니

08/03/2026

고로쇠수액으로
천일염을 녹여서
장을 담구어요!
#고로쇠수액파는집
#지리산함양고로쇠수액
#고마워할매

눈이 온다.눈이 왔다너무 좋다근데  큰길까지나가려면 500m눈을 치우고 나가야한데..근데 이웃아져씨가새벽에 500m 눈길을 혼자서 싹다쓸어놓고 치우신다.눈올때마다..늘 고마웠댜.인사를 안하고 지내지만늘 감사하고 고맙...
02/02/2026

눈이 온다.
눈이 왔다
너무 좋다

근데 큰길까지나가려면 500m
눈을 치우고 나가야한데..

근데 이웃아져씨가
새벽에 500m 눈길을
혼자서
싹다쓸어놓고 치우신다.

눈올때마다..
늘 고마웠댜.

인사를 안하고 지내지만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라고 기도합니다.

21/01/2026

Address

Hamyang

Opening Hours

Monday 10:00 - 18:00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지리산별빛담은마을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