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랑와랑

와랑와랑 좋은 재료가 음식의맛을 좌우한다! 편안함 속에서
친구와 연인들이

주: 술이 있고
식: 밥도 있고
회: 모여서
사: 사랑하는 곳!
와랑와랑!

우정도,사랑도,젊음과 의리도 와랑와랑 불타는 곳
와랑와랑에서 함께한 모든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할께요.

2019년 신학기가 다가오네요.요즘 페북활동도 못하고 바빴네요.변함없는 관심과 방문 늘 감사합니다.방학때는 와랑이모도  예약제로 운영하면서 잘 쉬었네요.25일부터는 와랑이모 땡땡이 안치고 정상영업하려합니다.모두모두 ...
22/02/2019

2019년 신학기가 다가오네요.
요즘 페북활동도 못하고 바빴네요.
변함없는 관심과 방문 늘 감사합니다.
방학때는 와랑이모도 예약제로 운영하면서
잘 쉬었네요.
25일부터는 와랑이모 땡땡이 안치고 정상영업하려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늦었지만 새해에는 오복이 가득 하시길~~♡

2018년 와랑와랑을 찾아주신 모든분감사.감사 드리구요.건강.행복.지혜.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01/01/2019

2018년 와랑와랑을 찾아주신 모든분
감사.감사 드리구요.
건강.행복.지혜.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02/07/2018
눈                                               와랑이모 보니  예쁘다.손이 닿으니 차갑다.내리는 것이 마치 벚꽃과 같다.살에 닿으니 시원하다.낮엔 눈이 부시다.밤엔  불빛이  ...
07/02/2018


와랑이모

보니 예쁘다.
손이 닿으니 차갑다.

내리는 것이 마치 벚꽃과 같다.
살에 닿으니 시원하다.

낮엔 눈이 부시다.
밤엔 불빛이 되어 나를 비춘다.

느낌으론 따스하다.
한발 한발 디디니 미끄럽다.

뽀드득
뽀드득
밟은 발자국이 나의 벗이되어 따라온다.

🍂작은 것을 소중히 할때한평생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그리고 그는 늙어 있었다.   그는자신의 일생에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시계 하나를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그리...
31/01/2018

🍂작은 것을 소중히 할때

한평생
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늙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 하나를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다.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아들이 이상스러운 것이 있었다.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되어 있었다.

"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들의 질문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대답은
아들을 감동케 하였다.

"초침이 없는 시간이 어디에 있겠느냐?
작은 것이 바로 되어 있어야
큰 것이 바로 가지 않겠느냐?
초침의 길이야 말로 황금의 길이란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말했다.
"1초 1초를 아껴 살아야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세상에는 '살인(殺人)'이란 말이 있다.
그렇다면
'살시(殺時)'라는 말은 어떨까.
사람을 죽이는 것은 법적으로 다루는 일이지만,
시간을 죽이는 일은
양심의 법으로 다루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자주 이 양심을 외면한다.
작은 것을 소홀하게,
작은 것은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시계를 만드는 아버지의 말처럼
작은 것이 없는 큰 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벽돌 하나도
10층 건물에서 소중한 역할을 하며,
벼 한 포기가 식량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큰길로 가는 길을 놓치고 마는 것이다.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치만 알아도
아름다운 인생이 보인다.

ㅡ 좋은 글중 ㅡ

좋은 주말♡
13/01/2018

좋은 주말♡

제대후문은 겨울 왕국은 연상케하네요~~.와랑와랑 착하게 오늘 영업합니다.
10/01/2018

제대후문은
겨울 왕국은 연상케하네요~~.
와랑와랑 착하게
오늘 영업합니다.

2017년 많은 희.노.애.락.있던 곳..와랑와랑에서의 추억 가슴에 두고항상 편안한 곳.제대후문의 따뜻한 공간!제대인의 젊음의 공간!맛있는 집!되도록 2018년도 함께 하겠습니다.올 한해도 당신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31/12/2017

2017년 많은 희.노.애.락.있던 곳..
와랑와랑에서의 추억 가슴에 두고
항상 편안한 곳.
제대후문의 따뜻한 공간!
제대인의 젊음의 공간!
맛있는 집!되도록 2018년도 함께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당신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7년 여름방학도 무지무지 더웠습니다.더위에 몸은 탈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방학이라는 휴가 같은 선물때문에 와랑와랑도 쉬며쉬며 성실하게 영업을 못해가게에 많이들 왔다 가셨는데  머리숙여 죄송함과미안함을 전하고 싶...
18/08/2017

2017년 여름방학도 무지무지 더웠습니다.
더위에 몸은 탈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방학이라는 휴가 같은 선물때문에
와랑와랑도 쉬며쉬며 성실하게 영업을 못해
가게에 많이들 왔다 가셨는데
머리숙여 죄송함과미안함을 전하고 싶네요.
'8월21일' 월요일 부터 정상영업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그리고 언제나 스마일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와랑와랑도 겨울방학하고 오늘 드뎌 2017년도를 시작하려합니다.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구요.항상 노력하는 와랑와랑이 되겠습니다.오늘 부터 영업 시작합니다.
20/02/2017

여러분 덕분에 와랑와랑도 겨울방학하고
오늘 드뎌 2017년도를 시작하려합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구요.
항상 노력하는 와랑와랑이 되겠습니다.
오늘 부터 영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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