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7/2026
제롬 갈레랑(Jérôme Galeyrand),
치즈 팔던 청년이 부르고뉴 최고의 신성이 되기까지 🧀→🍇
원래 와인이랑 1도 상관없던 삶.
루아르 출신, 8년간 치즈 도매업 하던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그러다 1996년, 제브리-샹베르탱의 전설 ’알랭 뷔르게‘네서 수확 알바를 시작하죠.
그리고 몇 달 뒤 —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빈티지랑 퀴베를 척척 맞춰버립니다.
뷔르게: ”어... 얘 뭔가 있는데?“ 👀
그 길로 회사 때려치우고 와인 학교 등록.
2002년, 겨우 150평(0.05ha)짜리 밭 하나로 시작한 도멘이
지금은 코트 드 뉘 전역에서 인정받는 ’별점 도멘‘이 됐습니다. ⭐️
이번에 입고된 3종, 제가 모두 시음해보고 골라온 뀌베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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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와인을 털러가는 기분으로
비 마이 프렌드, 비마프 와인셀러
#비마프 #와인남길수있어요 #부르고뉴전문와인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