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2026
[2026.6.10 문화역서울 284, 2026 코레일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오프닝 케이터링]
문화역서울 284에서 새롭게 시작한 전시 2026 코레일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오프닝을 위해 옛 그릴 공간의 경양식 도시락과 함께 옛 철도역 매점에서 판매하던 메뉴(삶은 달걀, 사이다, 귤, 카스테라, 오징어와 땅콩, 호두과자 등)로 오프닝 상을 차렸습니다.
오랜 사료와 장소의 기억을 가득 담아 현대에 다시 차려낸 옛 서울역 경험하러 문화역서울 284에 방문해보셔요.
의뢰: 메타포서울 메타포서울
케이터링 준비와 운영: 홈그라운드
테이블플라워: 플라워베리 김다정 FLOWERBERRY | KIMDAJUNG
공간 운영: 모라비안앤코
사진: 홈그라운드 김세은,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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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처음 지어진 이래 100년 가까이 가장 뜨겁게 박동하며 대한민국 철도의 심장이자 위대한 거점이 되어주었던 옛 서울역!
20세기 서울역은 전국에서 수많은 삶이 모여드는 관문이자 만남과 이별, 수많은 기억이 겹겹이 축적된 우리 근현대사의 찬란한 첫인상이었습니다.
2004년 고속철도(KTX) 개통 이후 잠시 숨을 고르며 문화의 옷을 입었지만, 우리의 마음속 옛 서울역은 언제나 기적 소리 울리던 ‘진짜 철도역’입니 다.
이제 철도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회복을 앞두고 옛 서울역이 간직한 100년의 기억과 기록을 깨우는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철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교차하며 다시 세차게 뛰기 시작할 서울역의 새로운 내일을 ‘시민 승객’이 되어 함께 그려주세요. 옛 서울역의 플랫폼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관람안내]
2026. 6. 11(목)-8. 17(월)
10:00-18:00 (17:30 입장마감)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19:00까지 연장 운영)
9옛 서울역(문화역서울284) 전관(1, 2층 및 RTO)
무료관람
매주 월요일 휴관(단, 전시 마지막 날인 8/17은 정상 운영)
주최/주관 : 한국철도공사
협력 : 국가유산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현대로템
예술감독 : 김미연
큐레이터 : 이정은, 진혜진
참여 작가 : 고희승, 김다정, 김도현, 김보민, 김선희, 김형술, 레오 킴, 문 은준(SIA.HAUS), 박선기, 이갑철, 오영, 이지원, 정상현, 조한진, 홍인숙
기획 총괄 : 메타포서울 프로젝트 매니저: 유하영, 정한 참여 브랜드 : 그림월, 에클릿코리아, 커넥츠커피
공간 콘텐츠 기획 운영 : 모라비안앤코
그래픽디자인 : 김한샘
공간디자인: 제너럴 아키텍처
사진 및 영상 : 프로비전 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