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026
나무 도마 위에 올린 바삭한 브루스케타,
그 위에 부드럽게 풀어 올린 부라타와 루콜라(rucola), 그리고 깊은 풍미의 Salsolive(Paté di Olive Taggiasche)
타지아스카(Taggiasca) 올리브를 곱게 갈아 만든 빠떼는 단순한 올리브 페이스트가 아니다. 은은한 단맛과 짭조름함, 그리고 올리브오일의 윤기가 겹겹이 쌓이며 한 입 안에서 리구리아(Liguria)의 공기를 펼쳐낸다.
빵 위에 올리는 순간 완성되는 전채요리,
와인 한 잔과 함께라면 더없이 간결하고 완벽한 안티파스토(antipasto).
Taggiasca의 섬세함을 그대로 담은 한 병.
식탁 위 작은 리구리아입니다.
#올리브빠데 #타지아스카올리브페스토